보기 쉬운 독서로 사이트
독서로 사이트를 꼼꼼히 들여다보며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점이 불편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모든 메뉴를 눌러보고 간단하게 활동을 등록해 보면서 쉽고 간단한 사이트 이용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1. 화면을 보기좋게 조절
글자가 전체적으로 회색이다.
글자크기가 너무 작고 한 줄로 길게 되어 있어서 한 눈에 잘 안들어온다.
2. 독후활동 쓰기 간편하게!
기본적인 글자 설정이 10포인트로 너무 작게 되어 있어서 독후활동을 할 때 불편하다.
임시저장을 찾는 경로가 복잡하다.
추천도서 찾아가기

1. 알라딘 사이트에서 분야보기에 마우스를 대면 아래 하위항목이 보인다.
2. 메뉴 즐겨찾기 추가
평소에 별 생각없이 사이트를 이용했는데 자세히 보니 불편한 점이 많이 보였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독후활동하는 부분이 불편했다.
사이트 사용법을 설명하는 동영상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이 활동을 통해 독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교사는 컴퓨터로, 학생은 모바일로 활동을 하니 서로 카테고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대체로 메뉴 사용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모바일로 보면 메뉴가 긴 가로형태로 되어 스크롤을 넘겨야 다음 메뉴가 보입니다. 잘 못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테고리가 더 많이 단순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독후활동을 위해 책을 꼭 대출해야 한다는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에서도 열람만 하는 아이, 본인 책을 가져와 읽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또 모든 학교도서관이 학생에게 매 시간 개방되어 있다고 볼 수는 없으니 어떻게든 독서로를 이용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이용에 대한 안내문, 동영상, 카드뉴스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