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기능, 화면 개선
현재 독서로 서비스에서 학생들이 느낀 불편함을 정리하고, 기능과 화면의 개선 방안을 함께 탐색함.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독서로 화면을 그림으로 재구성하고, CHAT GPT와 미리캔버스를 활용하여 디지털 화면으로 전환함.
<메인 화면> - 증빙자료 1번 사진
<그룹독서활동 화면> - 증빙자료 2번 사진
<자율독서활동> - 증빙자료 3번 사진
<추천도서화면> - 증빙자료 4번 사진
<마이페이지 화면> - 증빙자료 5번 사진
<사진 1>
<사진 2>
<사진 3>
<사진 4>
<사진 5>
구상 그림 1 (박세현 학생의 그림)
구상그림 2 (박소현 교사의 그림)
구상그림 1을 인터넷 화면으로 전환
구상그림 2를 인터넷 화면으로 전환
기존 화면에서 복잡하게 배열되어 있던 메뉴나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더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음. 가독성을 높인 글자 크기, 색상 대비, 단순화된 아이콘 배치 등은 비전문가가 사용하기에 큰 도움을 주며 불필요한 클릭이나 탐색시간을 줄여줌.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화면에 반영되었으면 좋겠다. 뿌듯했다.
불편했던 점을 고치는 활동이 재밌었다.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생각도 사이트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친구들과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재밌었다.
작은 불편함도 개선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불편한 점을 말로 정리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즐거웠다.
내가 느낀 불편을 다른 사람도 느낀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조사하면서 사이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좋았다.
평소에 쓰던 사이트를 자세히 보는 시간이 새로웠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사이트에 대한 불편점을 찾아내는 과정이 재밌었다.
사이트를 분석하다보다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부분도 눈에 띄었다.
불편한 점을 찾고 개선 방법을 생각하니 창의력이 자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
제안한 사항이 반영되어 독서로 사이트가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학생들과 함께 보는 흥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 평소 사이트를 이용할 때 불편한 점이 있으면 사이트에 더욱 자주 들어가 이용 방법에 익숙해지려 노력했는데 화면과 기능에 자체에 대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경험이 제게는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 혹평에 가까운 의견을 마다하지 않고 제시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솔직하게 지적하고 분석하는 학생들의 시선에 감탄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