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현장지원단 활동 소식지 VOL.01

11월 활동

학생자문단 분과 활동집 제작하기

온양여자중학교 성민지

  • 3학년 손O진
  • 3학년 이O은
  • 3학년 임O연
  • 3학년 서O원

독후 활동

학생명 : 손O진

고요한 우연

  • 저자명

    김수빈

  • 출판사

    문학동네

선정사유

‘고요한 우연’이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고요한’이라는 잔잔한 느낌의 단어와 ‘우연’이라는 예상하지 못한 만남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잘 떠오르지 않았지만, 두 단어가 함께 있을 때 어떤 의미를 만들어 낼지 궁금해져서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책을 읽기 전에 내용을 검색해 보니, 이 책이 일상 속에서 우연히 찾아오는 순간들과 그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에게도 그런 우연한 순간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때 나는 무엇을 느끼고 어떤 선택을 했는지 떠올리며 읽어 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독서 목표

이 책을 읽으면서 첫째, 책 속 인물들이 어떤 ‘우연한 사건’이나 ‘사소한 계기’를 통해 성장하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다. 둘째, 작품 속에서 ‘우연’이 단순한 행운이나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인물들의 삶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작가는 우연을 어떤 의미를 가진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이해해 보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인물들이 겪는 우연의 순간을 나의 경험과 비교해 보면서, 내가 그 상황에 놓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스스로 질문해 보는 것을 독서 목표로 삼았다.

독후 감상문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가 평소에 별것 아니라고 지나쳐 버리는 일들이 사실은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는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책 속 인물들은 길을 걷다 우연히 듣게 된 한 마디 말, 창밖을 보다가 문득 보게 된 풍경, 우연히 마주친 사람과의 짧은 대화처럼 사소해 보이는 장면들을 계기로 새로운 선택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처음에는 ‘그냥 우연일 뿐인데 이렇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읽다 보니 우리도 일상에서 그런 순간들을 분명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만 그때는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하지 않아서 금방 잊어버렸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나 역시 인물들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는 장면들을 조금 더 유심히 바라보고, 우연히 다가오는 말이나 상황 속에 숨겨진 메시지가 없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싶다고 느꼈다. 앞으로는 작은 우연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더 주의 깊게 받아들이고 싶다.

학생명 : 이O은

시한부

  • 저자명

    백은별

  • 출판사

    바른북스

선정사유

이 책은 청소년의 우울과 자살이라는 무거운 현실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처음부터 눈길이 갔다. 주변에서 우울감이나 힘든 감정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본 적은 있지만, 그 마음을 깊이 이해해 보려고 한 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슬픈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삶과 존재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해준다고 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 청소년이 겪는 고민과 상처를 솔직하게 보여 주는 작품을 통해, 나와 친구들의 현실을 조금 더 진지하게 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독서 목표

이 책을 읽으면서 첫째, 고통을 겪는 사람의 감정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해 보고 싶었다. 둘째,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 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생각해 보고, ‘무심코 한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될지, 위로가 될지 스스로 점검해 보고자 했다. 셋째,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따뜻한 관심을 갖고, 힘들어 보이는 친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태도를 배우는 것을 독서 목표로 삼았다.

독후 감상문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이 아팠던 부분은, 주인공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깊은 상처와 절망을 품고 있었다는 점이다. 주변 사람들은 그 마음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했고, 때로는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들이 주인공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되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보며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작품 속에는 절망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주 작은 관심 어린 한마디, 옆자리에 조용히 함께 앉아 주는 행동,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라는 말처럼 사소해 보이는 관계의 순간들이 주인공의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이 부분이 나에게 가장 큰 울림을 주었다. 누군가에게는 정말 작은 행동이지만, 그 사람에게는 ‘더 살아가 봐도 괜찮겠다는 마음’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책을 덮고 난 뒤, 힘든 순간에도 완전히 혼자인 사람은 없으며, 살아갈 이유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주변 친구들이 힘들어 보일 때, 그냥 ‘괜찮겠지’ 하고 넘기지 않고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어 보고, 그 마음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그런 작은 관심이 누군가의 삶을 붙잡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게 되었다.

학생명 : 임O연

아몬드

  • 저자명

    손원평

  • 출판사

    창비

선정사유

이 책은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 과정을 다룬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보통 성장소설이라고 하면 기쁨, 슬픔, 분노 같은 감정이 풍부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주인공은 오히려 그런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인물이라는 설정이 독특하게 느껴졌다. 또 단순히 특별한 설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감’과 ‘관계’라는 주제를 청소년의 실제 삶과 연결해서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 사이의 감정 오해나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관계가 멀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런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보게 해줄 것 같았다. 그래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가는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떤 변화를 겪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독서 목표

이 책을 읽으면서 첫째,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주인공의 경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느껴 보고 싶었다. 둘째,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공감이 서툰 사람들을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셋째, 작품 속에서 드러나는 심리적 변화와 인물 간의 관계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그 안에서 얻은 통찰을 나의 일상에 적용해 보고 싶었다. 예를 들어, 친구와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만 앞세우지 않고 ‘저 친구는 어떤 마음이었을까?’라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해 보고자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책 내용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나 자신의 공감 능력과 대인 관계가 조금이라도 성장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최종 목표였다.

독후 감상문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감정을 느끼기 어려운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공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분명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기쁨이나 슬픔 같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많이 달랐다. 그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처를 주거나, 반대로 상처를 받기도 한다.
처음에는 ‘감정을 못 느끼면 오히려 덜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 역시 또 다른 형태의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조금씩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기 안에 미묘하게 일어나는 변화를 스스로 바라보려고 할 때, 비로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달라지기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 과정을 보며 ‘관계는 거창한 말이나 특별한 이벤트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이해해 보려는 작은 시도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동안은 누군가의 행동만 보고 단정 짓거나, 겉으로 드러난 말만 보고 판단해 버린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저 친구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그 말 뒤에는 어떤 감정이 있었을까?’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려는 마음이 생겼다.
결국 이 책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이한 이야기를 넘어, 나 자신이 얼마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바라보고, 상대의 감정을 존중해 주는 태도로 관계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단순히 재미있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나의 일상 속 태도와 시선을 바꾸게 해준 책이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학생명 : 서O원

겨울을 지나가다

  • 저자명

    조해진

  • 출판사

    바로보네

선정사유

전자책 앱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였는데, 소개 글을 읽어 보니 ‘이별 이후의 삶을 어떻게 견디고 건너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아 이 도서를 선정하게 되었다. 특히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이별을 겪어 내는 사람들의 감정이 어떻게 그려져 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을 통해 이별 앞에서 무너지는 마음만이 아니라, 그 이후에 다시 일어나려는 모습까지 함께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단순히 슬픈 이야기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어려운 시간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작은 위로와 버틸 힘을 건네 줄 것 같아 읽어 보기로 결정하였다.

독서 목표

이 책을 읽는 동안 단순히 한 권을 완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루 일정 속에서 의식적으로 독서 시간을 확보하고, 그 시간만큼은 스마트폰이나 다른 자극적인 매체에서 잠시 벗어나 책 속 인물의 삶과 감정에 집중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감정선이 깊은 소설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나 자신의 감정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하였다.

독후 감상문

이 책은 암 투병 중인 엄마를 간호하는 딸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소설이다. 주인공인 딸은 점점 약해져 가는 엄마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엄마가 없는 세상을 미리 상상해 보는 장면이 여러 번 등장하는데, 그 장면들이 특히 인상 깊고 슬펐다. 아직 오지 않은 이별을 머릿속으로 앞당겨 그려 보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다져 보려고 하지만, 동시에 그런 상상 자체가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엄마가 결국 세상을 떠난 뒤, 주인공은 극적인 오열이나 무너짐보다는 일상으로 조금씩 복귀하며 담담하게 슬픔을 감당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슬픔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안고 살아가는 것’으로 형태를 바꾸어 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나 역시 이 장면들을 읽으며 ‘만약 나라면 어떻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감당했을까?’라는 질문을 여러 번 떠올리게 되었다. 이 책은 이별을 겪는 사람의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섬세하게 따라가면서, 상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사실을 조용하게 일깨워 주는 작품이라고 느꼈다.

독서로 추천 기능

- 독서로에 우리 학교 이름을 입력했을 때, 도서관에 있는 책 목록과 남은 권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특히 인상 깊었다. 이 기능 덕분에 읽고 싶은 책을 미리 찾아보고, 대출 가능한지 확인한 뒤 도서관에 가는 식으로 이용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훨씬 효율적으로 책을 빌릴 수 있었다. 또 우리 학교 학생들이 많이 읽는 인기 도서와 학교에서 추천하는 도서를 함께 보여 주어,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책이 관심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나도 그 목록을 참고해서 새로운 책에 도전해 볼 수 있었다. 더불어 독서로 안에 있는 독후활동과 독서퀴즈 기능을 활용해 책을 읽은 후 느낀 점을 정리하거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문제를 풀어 보니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독서’가 되는 것 같아 스스로도 뿌듯했다.

- 독서로를 이용하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느낀 점은 우리 학교를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도서관에 어떤 책이 비치되어 있고, 대출 가능한 책이 몇 권이나 남아 있는지 바로 알 수 있다는 점이었다. 덕분에 ‘괜히 갔다가 책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 없이 미리 확인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어서 이용 만족도가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우리 학교에서 인기 있는 책과 추천 도서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평소에 잘 몰랐던 장르의 책이나 새로 나온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여기에 독후활동과 독서퀴즈 기능까지 있어서 책을 다 읽은 뒤에도 그냥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 보면서 내용을 다시 점검하고 나 자신의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독서 경험이 더 알차게 느껴졌다.

- 독서로에서 내가 읽으려는 책에 대해 다른 친구들이 남긴 후기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혼자 고민하면서 책을 고르는 대신, 친구들의 평가를 참고해 ‘어떤 점이 재미있었는지’, ‘어디가 아쉬웠는지’를 미리 알 수 있어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마치 친구에게 직접 추천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 혼자였다면 지나쳤을 법한 책도 후기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읽어 보게 되는 등, 새로운 책을 발견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학생자문단 분과 활동 후기

활동 후기

- 독서로를 사용하면서 책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추천 도서가 있어서 고민 없이 골라 읽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는 책에 대한 짧은 설명이나 친구들의 리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신규 사용자 친구들에게는 ‘부담 갖지 말고 관심 있는 책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러면 금방 독서로에 익숙해질 거예요!

- 독서로를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독서 기록 기능도 유용했습니다. 앞으로는 독서 활동을 서로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이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처음 이용하는 분들은 목표를 작게 세워 꾸준히 이용해 보세요. 분명 독서가 더 즐거워질 거예요!

- 독서로를 사용하며 스스로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고 독서 경험을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도서 검색 결과에서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보기 어렵다는 점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신규 사용자에게는 ‘나에게 맞는 속도로, 나만의 독서 기록을 쌓아보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독서가 삶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독서로는 재미있고 편하게 책을 만나는 최고의 방법이에요! 저는 추천 도서 리스트를 보며 책 읽는 재미를 다시 찾았어요. 앞으로는 게임이나 뱃지 모으기 같은 재미 요소가 추가되면 더 많은 친구들이 즐겁게 이용할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은 ‘하루 한 번 독서로 접속’을 목표로 해보세요. 책과 가까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