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독후감 쓰기 안내- 그룹독서활동 편, 자율독서활동 편
독서로 활용 가이드 영상
독서로에서 독후활동을 진행하다 보면 그룹 독후활동과 자율 독후활동 단계가 혼동되기 쉽다. 이에 두 활동의 기록 단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안내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독서로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모바일 독서로 사이트에서 실제 독후활동 과정을 직접 녹화하여 숏폼으로 제작
1. 자율 독서 활동 과정 소개 (모바일)
자율 독서 활동:
0:04 '자율독서활동' 클릭
0:08 '도서 찾기' 클릭
0:10 도서명 검색
0:20 원하는 책에 참여하기
0:33 제목과
0:37 교과 정보,
0:41 주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00:49 공개 범위까지 선택하고
00:57 내용까지 입력하면 끝입니다
2. 그룹 독서 활동 과정 소개 (모바일)
그룹독서활동:
0:02 '그룹독서활동' 클릭
0:06 '전체' 클릭 후,
0:09 본인의 그룹을 선택하세요
0:16 독후활동을 작성하기 위해 스크롤을 하고
0:18 '독후화동참여'를 클릭
0:21 '도서찾기' 클릭
0:23 도서명 검색
0:33 원하는 책에 참여하기
00:46 제목과
0:51 교과 정보,
0:55 주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 내용까지 입력하면 끝입니다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독서로 활용 방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모바일 화면을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독서로 사이트에서 독후활동 과정을 직접 녹화한 뒤, 시작과 마무리 이미지를 삽입하고 자막 및 배경 음악을 추가하여 숏폼 형태의 안내 영상으로 편집하였다.
독서로 독후감쓰기 -그룹독서활동 편
[그룹 : 인트로 이미지]
[그룹 : 그룹독서활동 선택]
[그룹 : 그룹 선택]
[그룹 : 독후활동작성-도서찾기]
독서로 독후감쓰기 -자율독서활동 편
[개별 : 인트로 이미지]
[개별 : 개별독서활동 선택]
[개별 : 도서찾기 선택]
공통 : 도서 찾기 및 참여하기
[공통 : 독후감 기본 정보 입력, 승인 및 비공개 여부 선택]
[공통 : 독후감 작성]
[공통 : 마무리 이미지]
중간고사와 학교 축제 등 학사 일정으로 인해 홍보 콘텐츠의 유형과 내용을 선정하는 과정이 다소 촉박하여 구성원 간 충분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영상은 독서로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으나, 전반적인 진행 속도가 다소 빠르게 구성되어 처음 독서로 메뉴를 접하는 이용자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향후에는 세부 단계별 안내를 보다 디테일하게 구성하고, 속도감을 조정하여 이용자가 따라가기 쉬운 형태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독서로 현장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독서로 사이트 기능의 단점을 개선하는 활동도 하고 같은 독서로 현장지원단 학생들끼리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 독서로 사이트에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다같이 역할을 분담하여 홍보컨텐츠를 제작해 더욱 더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독서로를 통해 나에게 맞는 책을 찾고 독후활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내가 독서로에서 어려웠던 기능을 직접 찾아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니 뿌듯했다. 굉장히 다양한 양식으로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 고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제일 우리의 의도와 잘 맞는 것으로 고른 것 같다. 이처럼 무언가를 제작할 때는 양식도 중요하고 안에 들어있는 내용도 중요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독서로에 대해 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 독서로를 활용해 독서활동을 해보니 편리해서 앞으로도 잘 사용할 것 같다.
불편한 점을 직접 찾아보고, 그걸 이용자들에게 알려주는 영상을 만들었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실행에 옮기고 설명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나도 사이트의 구조와 이용 방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용자의 시선뿐 아니라 운영자의 관점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콘텐츠물을 만들며 독서로의 기능들을 되돌아 볼 수 있어 좋았다. 여러 독서 활동을 통해 성장했던 경험들을 홍보콘텐츠를 통해 전달 해줄 수 있다는 점이 꽤나 마음에 든다.
학생들과 함께 독서로 홍보 콘텐츠 제작 회의를 진행하며, 학생 입장에서 어떤 콘텐츠가 실제로 도움이 될지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단순히 독서로 사이트를 소개하기보다, 실제 활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안내 콘텐츠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 특히 그룹 독서활동으로 독후감을 업로드하려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절차를 혼동하여 자율 독서활동으로 잘못 등록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이에 따라 그룹 독서활동과 자율 독서활동의 독후감 작성 단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안내하는 영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영상 제작에 적극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