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현장지원단 활동 소식지 VOL.01

10월 활동

독서로 홍보 콘텐츠 제작하기

계림중학교 김문주 2팀

  • 3학년 김O민
  • 3학년 한O정
  • 2학년 서O원
  • 1학년 김O리

기획 개요

홍보 콘텐츠명

독서에 활기를 주는 나의 작은 친구

제작 방식

독서로 홍보 상품 기획

기획의도

독서로 사이트를 홍보하고 ‘독서로’를 각인시키기 위한 물건을 기획해 보았다.. 평소 학생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을 제작하여 나눠주면 독서로를 잊지 않을 것 같다.

핵심 메시지

독서를 도와주는 귀여운 캐릭터
책벌레와 책 먹는 여우

콘셉트 도출

  1.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 학용품에 독서로를 각인하여 독서로에 친밀감을 높인다.
  2.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책벌레라고 하는 것에 착안하여 책벌레 캐릭터를 만들어 키링, 커스텀 필통세트를 기획하였다. 이미 만들어진 필통보다 스티커를 활용하여 본인이 직접 만든 필통을 활용하면 독서로에 대한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을 것 같다.
  3.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에서 착안하여 여우 키링을 기획하였다. 여우가 들고 있는 책에 문구는 책 제목, 독서명언 등을 넣어 꾸밀 수 있다. 가방이나 소지품에 달고 다니면서 독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구성 내용 (시나리오/스토리보드)

  1. 책벌레 커스텀 필통세트
    독서로 글자와 사계절을 표현한 자연물로 스티커를 구성하였다. 사계절 자연물에는 책을 읽을 때 계절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삶에 독서가 함께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필통은 다이소에 파는 플라스틱 필통을 가져왔다. 펜과 지우개가 분리되고 스티커로 필통을 꾸밀 수 있다. (사진출처: 다이소몰)
    필통에 들어갈 샤프, 샤프심, 지우개을 책벌레 캐릭터가 들어가도록 디자인했다. 책벌레 캐릭터는 내가 책벌레처럼 책을 많이 읽을 수는 없지만 책읽는 벌레를 보며 책을 읽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자는 의미를 담았다. 책벌레 캐릭터를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키링을 따로 디자인하였다.
  2. 책 먹는 여우 키링
    어릴 적 <책 먹는 여우> 동화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났다. 책을 먹는다는 여우의 발상이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다. 어느 선생님께서 책을 잘 소화시켜야 내 것이 되는 말씀을 하셨는데 책 먹는 여우 생각이 많이 났다. 책에 나왔던 여우와는 다른 모습이지만 내가 상상한 책을 좋아하는 여우의 모습을 상상하며 디자인했다. 여우가 들고 있는 책에 다양한 문구를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글자를 넣어 인쇄해도 좋고 직접 좋은 문구를 적어넣어도 좋을 것 같다.

기대효과

독서로 사이트에 대한 홍보가 가능하다.
독서로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로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
단순한 홍보물이 아닌 본인이 직접 제작했다는 마음을 가져 홍보제품에 대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제작 결과

제작 과정

  1. 책벌레 커스텀 필통세트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핫템으로 다이소에서 파는 플라스틱 필통이 떠오르고 있어서 필통으로 독서로 스티커를 제작하였다.
  2. 책 먹는 여우 키링
    가방에 키링을 많이 달고 다녀서 키링을 제작하면 키링 주인 뿐 아니라 보는 사람도 관심을 가질 것 같아서 제작하였다.

제작 결과물

1. 책벌레 커스텀 필통세트

2. 책 먹는 여우 키링

개선점 등 평가

  1. 책벌레 커스텀 필통세트
    기존에 있는 필통에 스티커와 학용품만 제작하면 되어 제품으로 만들기가 쉽다. 필통은 받은 학생도 스티커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필통을 만들 수 있어 애착이 생긴다.
  2. 책 먹는 여우 키링
    귀여워서 보는 사람도 자연스레 책 제목/독서명언 등에 눈이 간다.
  3. 단점
    두 캐릭터에 공통점이 없다. 필통을 커스텀할 때 독서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활동 결과

학생 느낀 점

김O민

내가 그린 그림이 실제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재미있게 그릴 수 있었다.

한O정

독서와 캐릭터를 접목시키기 어려웠다.

서O원

독서로 스티커를 친구들이 좋아할지 걱정된다.

김O리

다양한 독서용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담당교사 의견

활동을 하며 다양한 독서용품을 많이 찾아보도록 하였는데 교사의 마음과 학생의 마음에는 간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팀에게는 이번 활동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것 같다. 자신들이 디자인한 제품(?)이 직접 만들어진다는 상상을 하며 재미있게 활동한 것 같다.

기타 사항

디자인한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활동 사진